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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충남 홍성교도소가 25일 만에 정상화됐다.


6일 법무부에 따르면 집단감염 사태 이후 홍성교도소에서 신축 대구교도소로 호송됐던 197명 중 확진자, 만기출소·가석방 인원을 제외한 비확진 수용자 188명이 이날 복귀했다. 홍성교도소에서는 지난달 27일 재소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이날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달 12일 집단감염이 나온 이래 직원 3명, 수용자 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인 수용자 대부분은 회복돼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거나 무증상으로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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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법원·검찰청 출정조사 등 기관 운영도 오는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정상화할 방침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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