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소차 기술캠페인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 인기
수소청소트럭 환경미화원이 주인공인 영상, 공개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 수 1000만회

현대차그룹, '디어 마이 히어로' 영상 조회수 1000만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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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수소청소트럭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삶을 개선시키는 과정을 담은 기술 캠페인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나의 영웅에게)'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 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디어 마이 히어로'는 지난달 30일 현대차그룹 한국어와 영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했다.

깨끗한 도시를 가꾸는 주인공인 환경미화원이 기존의 내연기관 청소트럭과 일하면서 겪는 업무의 고충을 보여준 뒤, 우리 이웃들의 삶에 도움을 주는 과정을 통해 수소 상용 모빌리티의 사회적 선한 활용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에는 공개 일주일 만인 1월 6일 오전8시 기준 1159만(한국어:743만/영어:416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5100개 이상의 ‘좋아요’와 1200건에 이르는 긍정 댓글 등 영상에 대한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에서도 총 617만 조회 수 및 약 9만 건의 좋아요, 약 500개의 댓글, 1400명 이상의 공유가 이어졌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디어 마이 히어로 영상이 단기간에 많은 조회 수를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로 환경미화원의 고충과 우리 이웃의 삶이 수소청소트럭으로 인해 개선되는 모습에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전달돼 소비자에게 높은 공감대를 이끌어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2030세대에게는 제품 구매 시에도 환경과 사회에 대한 영향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등 착한 소비를 주도하고 있어 기술의 착한 활용에 대한 캠페인은 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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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류의 삶을 더욱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신기술 개발과 함께 진정성을 담아 기술의 사회의 긍정적인 활용을 소개하는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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