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설치된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가 83.2도로 표시돼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와 거리두기로 경제난이 이어지면서 연말 기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줄고 있다. 나눔온도는 올해 모금 목표액인 3700억원의 1%인 37억원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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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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