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농산물유통·농식품업무 등 평가서 수상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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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이 농산물유통·농식품업무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3일 군에 따르면 군은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로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차별화된 시책추진 등을 인정받아 전남도 주관 농산물유통·농식품업무 평가 ‘최우수상’과 식량·원예업무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산물유통·농식품업무 평가는 지난 2017년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최우수군으로 선정됐으며 식량·원예 업무는 올해 우수군으로 선정돼 오는 28일과 29일 각각 시상을 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농산물유통·농식품업무의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농식품 산업 기반구축, 브랜드 쌀 육성과 식량·원예업무의 쌀 생산성 향상, 농업정책보험 가입확대, 농기계 지원 분야 등에서 그 실적을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달 올해 전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농정,농산물유통·농식품, 식량·원예업무 평가에서 분야별 우수군으로 선정돼 군 농업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농산물유통·농식품업무와 식량·원예업무 평가에서 우수군의 성적을 얻는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농촌현실을 감안해 농업업무 전반에 걸쳐 더욱 내실화를 기하는 등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더 많은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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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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