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22일까지 '문화로 토닥토닥' 영상 37편 송출

37편 서울시 문화영상 전세계로…서울시, 해외문화홍보원와 업무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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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서울의 문화영상을 전세계로 송출한다.


12일 서울시는 14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해외문화홍보원의 ‘코리아넷’ 유튜브 채널 'Korea, 24/7 Streaming' 코너에 37편의 서울시 문화 영상이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송출되는 서울의 문화 영상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의 영상이다. ‘문화로 토닥토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문화예술로 위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사업으로 시민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사연과 어울리는 선곡으로 서울곳곳에서 온오프라인 공연을 펼쳤다.


해외문화홍보원은 아시아-태평양, 유럽, 미주, 아프리카, 중동 등 32개국 42개소에 한국문화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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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석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업무제휴로 서울의 문화영상 콘텐츠를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더 많은 세계인들에게 전할 수 있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제작한 영상들인 만큼 서울의 문화영상으로 전 세계인들이 문화예술로 위로 받는 기회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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