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인권경영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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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한국석유공사는 7일 KNOC 내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인권경영위원회를 열었다.


석유공사는 2019년 인권경영헌장을 제정하면서 인권경영 시스템을 도입했다.

인권경영위원회에는 이상철 부산대 공공정책학부 교수와 임승범 공인노무사, 조수진 변호사가 외부위원으로, 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이 내부위원으로 참여 중이다.


제4차 인권경영위원회는 기존의 인권경영 규정에서 인권경영 매뉴얼을 추가로 제정한다.

위원회는 주요 사업에 대한 인권 영향평가 결과를 심의하는 등 KNOC 인권경영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이상철 석유공사 인권경영위원장은 “한국석유공사가 인권경영을 대표하는 공공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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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하 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공사 내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인권 보호를 강화하고 인권침해 리스크를 관리해 인권경영 수준을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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