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밀양에 국립무형유산원 세워진다…내년 예산안에 설계용역비·조성비 반영

최종수정 2021.12.03 21:41 기사입력 2021.12.03 21:41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3일 오전 국회를 통과한 내년 정부 예산에서 밀양 국립무형유산원 건립비, 국립밀양등산학교 인공암벽장 조성사업비가 반영됐다고 밝혔다.


전북 전주시에 본원이 있는 국립무형유산원은 무형무산을 체계적으로 전승, 보존하는 문화재청 소속기관이다.

내년 예산에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설계용역비 17억원이 들어갔다. 문화재청은 향후 5년에 걸쳐 400억원을 들여 분원을 건립한다.


밀양시는 삼문동 옛 창원지법 밀양지원이 있던 시유지를 부지로 제공한다.


남부지방산림청이 2023년 조성을 목표로 밀양시 산내면에 추진하는 국립밀양등산학교 사업에는 인공암벽장이 추가됐다.

인공암벽장 조성비 30억원 중 내년 예산에 15억원이 반영됐다.


밀양시는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설계용역비, 국립밀양등산학교 조성비 등이 정부 예산안에서 빠져있었지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새롭게 반영됐다고 강조했다.


이외에 밀양시는 내년에 당초 예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천116억원 규모 국·도비를 확보해 현안사업 추진에 동력을 얻었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