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대상은 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업 협력을 위한 지분인수 목적으로 에코밴스(가칭) 주식 4000주(22.22%)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0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3.6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2023년 10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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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에코밴스는 당사(22.2%)와 SKC㈜(57.8%), ㈜LX인터내셔널(20%)이 각자 출자해 설립 예정인 회사”라고 설명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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