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다음달 12일까지 압구정 명품관에서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진행하는 ‘해커 프로젝트’ 팝업스토어를 연다.

갤러리아백화점이 다음달 12일까지 압구정 명품관에서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진행하는 ‘해커 프로젝트’ 팝업스토어를 연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12일까지 압구정 명품관에서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진행하는 ‘해커 프로젝트’ 팝업스토어를 국내 단독으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021 구찌 기프트’ 캠페인은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첫 번째 챕터는 구찌와 발렌시아가의 하우스 코드가 혼합돼 탄생한 해커 프로젝트다.

해커 프로젝트 팝업스토어는 메탈 모자이크 타일로 만들어진 초현대적인 공간을 연상케끔 연출했고, 블랙 카페트에 프린트된 블루 컬러의 구찌 대형 GG패턴으로 바닥과 천장을 둘렀다.

AD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으로는 ▲발렌시아가의 사선 프린트가 적용된 구찌 재키 1961 백 ▲구찌 GG캔버스 소재를 사용한 발렌시아가 시티 백 ▲구찌의 플로라(Flora) 프린트를 재해석한 발렌시아가 트리플S스니커즈 등이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