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이원빈·최준환 학생, 광주형 AI 문제해결 아이디어전 '장려상'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최준환·이원빈(3학년) 학생과 GIST 화학공학과 이하늘(3학년) 학생이 '광주형 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사진=호남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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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학과장 김남호)는 최준환·이원빈(3학년) 학생과 GIST 화학공학과 이하늘(3학년) 학생이 함께 '헬스 트레이닝 챗봇'을 출품해 '광주형 AI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부상 50만원)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AI·블록체인 알고리즘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특화인재를 육성해 광주형 AI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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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지도를 받아 이번 공모전에 입상한 최준환·이원빈 학생은 "그동안 한국멀티미디어 학회에서 꾸준히 학부 논문들을 발표해온 경험이 이번 공모전에 새롭게 도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모전을 통해 GIST 이하늘 학생과 팀을 이뤄 서로의 생각을 다양하게 나누며 협력의 의미를 깨닫는 색다른 경험도 했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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