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제24회 울산시 건축대전 우수상 수상 … “경험 살려 수상까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동명대학교 건축학과 1, 2학년 학생이 ‘제24회 울산시 건축대전’에서 ▲우수상(정예은), ▲특선(성민규), ▲건축 세계상(장치원 외 3명)을 수상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은 2019년부터 어드벤처디자인을 지원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을 쏟으며 경험과 실천 ‘두잉’ 교육을 추진해오고 있다.
LINC+사업단 어드벤처디자인은 1, 2학년 학생이 전공기초와 교양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기획, 설계, 구현하며 융·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회에 참가한 대표 학생 김동혁 군은 “건축에 대한 흥미로 시작했는데 학교에서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게 지원해 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동명대 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경험형 프로젝트 교육에 적극 지원해 학생의 잠재 역량을 끌어내고, 직무수행 능력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양성에 힘 쏟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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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은 한국건축가협회 울산건축가회가 주최했으며 ‘꿈을 담은 행복한 미래학교’라는 슬로건으로 전국단위 공모작을 전시하고 시상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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