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미국 상무부는 29일(현지시간)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대비 3.6% 올랐다고 발표했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식료품과 에너지 등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지표로, 시장 전망치보다 0.1%포인트 낮았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이는 시장전망치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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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미국의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1% 하락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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