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반기 400여명 신규채용…은행·증권 등 14개 계열사
26일~11월3일 원서 접수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농협은 26일부터 2021년 하반기 범농협 신규직원 채용을 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등 14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채용 인원은 400여명 규모다.
신규채용 분야는 일반, 정보기술(IT), 디지털, 카드, 유통, 축산지원, 전문분야 등이다. 농협의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열정을 갖춘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법인 및 분야 간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을 채택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해당되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농협 관계자는 "농협은 이번 채용에서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비전을 구현해 나갈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며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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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접수는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 세부 모집분야 등 자세한 내용은 농협 홈페이지의 채용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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