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 피부메이크업네일과의 ‘Shoot for the moon’팀.

경남정보대 피부메이크업네일과의 ‘Shoot for the moon’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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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남정보대 피부메이크업네일과 학생팀이 교육부가 연 캡스톤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경남정보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개최한 ‘2021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옥션마켓 부문에서 피부메이크업네일과의 ‘Shoot for the moon’팀이 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Shoot for the moon’팀은 황윤영 지도교수와 피부메이크업네일과 원지은·권현진·전지원·정수민 학생으로 짜인 팀이다.


이 팀은 최근 화장품의 소비패턴이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은 제품과 천연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어 ‘20대 여성을 위한 친환경 바디화장품 세트’를 개발해 출품했다.

천연 샴푸바와 제조 방법을 특허 출원했고, 참여업체로 기술 이전해 제품화할 예정이라고 대학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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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INC+육성사업 산학연계 교육과정 영상콘텐츠 공모전’에 출전한 경남정보대 신발패션산업과 박선혁 학생은 비즈니스 교육과정에서 장려상인 LINC+사업단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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