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동양화 담은 '연양갱 추석선물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해태제과는 동양화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김현정 작가와 협업해 한국의 미를 담은 '연양갱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선물세트에는 대표적인 동양화인 '십장생도'가 한눈에 펼쳐진다. 그림에는 등산, 골프, 축구, 낚시, 자전거를 연양갱을 먹으며 즐기는 이들의 모습을 담겼다.
오리지널 연양갱 16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구매 부담까지 낮췄다. 선물세트는 는 9월 한 달간 판매되고, 개별 제품은 시중에서 계속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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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관계자는 “연양갱을 즐기는 고객층은 젊어지고, 즐기는 상황도 다양해지고 있어 특유의 전통성에 젊은 감성까지 담은 것”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트콜라보인만큼 젊은층은 색다른 재미를, 기성세대는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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