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567명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서울시에 따르면 26일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6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5일) 554명보다 13명 늘었고 지난주 목요일(19일) 556명보다는 11명 많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5일 570명, 19일 554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10일(660명) 이후 평일에 대체로 500명이 넘는 규모를 이어가고 있다. 24일에는 677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역시 21시간 집계치가 이미 500명대 후반을 기록해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600명에 육박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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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7만738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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