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경로 다양' 광주지역 23명 코로나 신규 확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지난 24일 광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23명이 발생했다.


2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23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3898~3920번으로 등록됐다.

9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타지역 확진자 관련,기존 확진자 관련, 광산구 의료기관, 서구 보험회사 등으로 확인됐다.


이 중 8명은 격리 중 또는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광주지역 확진자는 3920명으로 3655명이 완쾌후 퇴원했으며 25명이 사망했다. 240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총 163만3120명이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783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AD

지난 17일부터 1주일간 확진자 발생 추이는 32→21→22→28→22→33→12→2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