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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강조했다.


고용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광복의 환희와 감동을 공유하고 있는 북한도 끊겼던 남북 대화의 장으로 나와 함께 건설적인 한반도의 평화 미래를 열어갈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오늘을 종전기념일로 기억하는 일본은 역사의 굴레 앞에서 반성과 화해를 통해 평화의 미래를 열어가는 이웃 국가로 서게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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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대변인은 "광복 후 대한민국은 전쟁과 극심한 가난, 독재와 외환위기를 한마음으로 이겨내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강국을 이뤘다"면서 "지난 7월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한국의 지위를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공식 전환했다.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광복의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 국민이 반세기 남짓한 시간 동안 일궈낸 자랑스러운 성취"라고 강조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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