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국토부장관, KTX·SRT 시범 중련운행 현장격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서울역에서 KTX와 SRT 시범 중련운행 현황을 점검했다. 중련운행은 서로 다른 운영기관의 열차를 하나로 연결해 운행하는 방식으로 고속철도 운영기관 통합의 두 번째 단계로 꼽힌다. 김 장관은 오늘 첫 영업 운행을 시작한 시범 중련운행 열차 실무자를 격려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점검했다. 마산행 KTX와 부산행 SRT가 연결된 열차가 운행 준비 중인 서울역 승강장으로 이동해 준비 상황을 살폈다. 김 장관은 "고속철도 통합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이니 현장에서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면서 "국토부와 한국철도공사, SR이 원팀이 돼 9월까지 고속철도 통합을 차질 없이 완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제공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