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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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사진 가운데)은 15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서해안고속도로 율암교 교량 및 풍수해 대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310개 기관이 3만여곳을 점검하는 집중안전점검 일환으로 도로공사 측은 노후도 등을 따져 시설물 124곳을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점검하고 있다. 이 사장 직대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조치하고 유지관리를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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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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