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4일 경기도 파주 미라클스튜디오에서 대선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4일 경기도 파주 미라클스튜디오에서 대선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국민의힘 예비 대선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 허가와 관련해 "국가경제 대한 기여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최 전 원장 공보특보단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부회장에 대한 가석방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경제 상황과 글로벌 경제 환경을 고려해 결정된 것인 만큼 이 부회장과 삼성은 국가 경제에 대한 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AD

또 "삼성은 이번 결정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투자와 고용, 기술개발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동시에 더욱 엄격한 준법경영으로 다시는 불행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