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 '경남 아너스빌퇴계원' 들어선다…조합원 모집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치솟는 서울 집값으로 경기·인천 지역의 아파트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에 '경남 아너스빌퇴계원'이 들어선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142-27외 30필지 일원에 짓는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3개동, 총 228가구 규모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청약통장이 필요없다.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만 19세 이상 세대주 중 무주택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을 1채 소유한 경우에 한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단지가 조성되는 일대는 경춘선 퇴계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로 교통 환경이 편리하다. 퇴계원역에서 7호선 상봉역은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7호선 환승 시 강남권에 빠르게 닿을 수 있고, 차량을 이용하면 서울 잠실까지 20분 대에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 조성을 비롯해 퇴계원역 인근 군부지 개발이 예정돼 있는 등 개발 호재도 다양하다.
하이브리드 1등급 창호 환기시스템과 공기정화 시스템, 개별창고, 발코니 확장 등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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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모집과 자격 요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방문, 유선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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