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셀렉스,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매일유업 셀렉스는 고객맞춤형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가 장 건강은 기본, 혈당과 콜레스테롤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썬화이버는 일반 식이섬유가 아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하는 건강기능식품 소재 ‘구아검가수분해물’이다. 매일유업은 썬화이버의 국내 독점 공급권을 확보해 제품으로 출시했다.
구아검가수분해물은 인도 북부 사막에서 자라는 구아콩의 영양분 저장고인 배유 부분만을 가수분해해 섭취 및 용해가 쉽도록 만든 100% 식물성 프리바이오틱스다.
구아검가수분해물은 미국 FDA 등재 안전원료인증(GRAS),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 섭취 권장 원료, 일본 후생노동성의 특정 보건용 식품(FOSHU) 인증, 코셔·할랄·유기농 인증 등 다양한 국제적 인증을 획득한 안전한 기능성 소재다.
셀렉스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식약처가 인정한 국내 유일의 4중 복합 기능성 프리바이오틱스라는 점이다. 식약처는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상승 억제라는 구아검가수분해물의 4가지 기능을 인정하고 있다. 셀렉스 썬화이버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원료 중 유일하게 4중 기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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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이달 12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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