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700명대를 기록한 5일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가 설치돼 있다.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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