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H몰서 라방 기획전…창문형 에어컨·밥솥 특가로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의 인기 제품을 특별 할인가로 선보이는 라이브커머스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29일 오후3시부터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진행되며 현대H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내 '쇼핑 라이브' 코너로 송출된다.
쿠쿠는 이번 기획전에서 프리미엄 밥솥 인기모델인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를 최대 24%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창문형 에어컨과 에어 서큘레이터도 최대 28%까지 할인한다.
추가 프로모션도 있다. 쿠쿠는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H몰 5% 즉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앞서 쿠쿠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시작한 라이브커머스에서 현대H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라이브커머스가 새로운 유통 채널로 급부상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쿠쿠는 더 다양한 제품을 라이브커머스로 선보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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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관계자는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날 수 있는 제품들로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서 "올해 대세 가전으로 주목받는 창문형 에어컨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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