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대비 피서지 위생 안전 등

창원시청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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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피서지 다중이용시설의 식품 취급 업소와 보양식 취급 음식점에 대한 방역 및 위생 안전 점검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8일부터 7월 23일까지 실시된다.

여름철 다소비 식품인 식혜, 냉면, 콩국, 빙수 등 수거 검사로 최종 소비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다.


점검 내용은 이용 인원 게시 및 제한 준수, 테이블 거리 두기 또는 칸막이 설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시는 위법 사항에 관해 해당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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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준·규격 부적합 업체는 행정 처분 및 추가 위생 점검을 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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