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요진건설,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수주…500억 규모

최종수정 2021.06.14 14:59 기사입력 2021.06.14 14:59

댓글쓰기

서울 관악구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사진제공=요진건설산업)

서울 관악구 신림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사진제공=요진건설산업)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요진건설산업이 약 500억원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14일 요진건설에 따르면 해당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240-3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4층~지상 16층의 청년임대주택·근생시설 신축공사로 연면적 3만2088.19㎡ 규모다.

철거공사 진행 후 올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약 34개월이다. 발주처는 멀티에셋 서림역청년주택전문투자형 사모부동산투자유한회사다.


요진건설은 이 외에도 지난해 12월 서울 강서구 발산역 내발산동 인근 부지를 매입하고 멀티에셋자산운용과 펀드를 설립해 720세대 규모의 청년 임대주택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현재 서울시 통합심의를 준비 중이며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최근 적극적인 기술 제안과 45년간의 주택사업 시공 노하우 등을 앞세워 역세권 주택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며 "현재 다수의 유사한 신축공사 수주를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TODAY 주요뉴스 김숙, 이영자 '통 큰 선물'에 깜짝…"가격표 일부러 안 뗐네" 김숙, 이영자 '통 큰 선물'에 깜짝…"가격표 ... 마스크영역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