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서부2동서 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 달아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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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경산시는 서부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미양)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올해는 그 대상을 전몰 · 전상 · 순직군경 유족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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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양 서부2동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유공자분들에게 직접 명패를 달아 드릴 수 있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예우하는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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