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2일 회고록을 출간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논란에 첫 공식 입장을 내놓는다.


1일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송 대표는 오는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국민 소통·민심 경청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조 전 장관 사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송 대표는 이날 민심 경청 프로젝트 행사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내일 봐달라. 여러가지 민심 종합 내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답했다.

AD

이번 사과는 4·7 재보궐선거 참패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불공정’ 논란이 향후 대선 악재로까지 번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최근 조 전 장관의 회고록 발간으로 민주당 내부도 조 전 장관을 옹호하는 목소리와 비판의 목소리로 나뉘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