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확진자 13명 추가 발생 … 김해 7명·창원 3명 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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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일 오후 1시 30분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확진자 1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김해 7명, 창원 3명, 진주 2명, 합천 1명이다.

김해 확진자 중 3명은 김해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로 종사자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660, 4661, 4667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유흥주점 관련 누적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었다.


2명은 김해 노래연습장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658, 4662번으로 분류됐다. 이로써, 김해 노래연습장 지인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659, 4668번으로 분류됐다.


창원 확진자 중 1명은 해외 입국자로서 양성 판정을 받고 4664번으로 분류됐다.


1명은 증상 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669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4670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2명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고 4665, 4666번으로 분류됐다.


합천 확진자 1명은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을 받고 4663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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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4667명(입원 169명, 퇴원 4482명, 사망 16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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