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공룡박물관의 야외시설이 6월 1일부터 개방된다.[이미지출처=고성군]

경남 고성공룡박물관의 야외시설이 6월 1일부터 개방된다.[이미지출처=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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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고성군은 6월 1일부터 고성공룡박물관의 야외시설을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개방 시설은 실내전시관을 제외한 야외공원 및 카페, 체험장, 식당 등이며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방역 수칙이 적용되고 식당 내 식사는 제한한다.

이번 개방에서 실내전시관이 제외돼 기존 관람료는 면제이며, 주차장 이용에 따른 주차료만 내면 된다.


기타 관련 사항은 고성공룡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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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대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은 “휴관하는 동안 카페 신메뉴를 개발하고 신규 체험 행사를 개설하는 등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며 “아직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을 철저히 지키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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