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노래연습장 집중 점검 … 주류 판매 '무관용 영업정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김천시는 최근 돌봄센터, 유흥시설 등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난 21일부터 노래연습장 긴급 중점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주류판매한 위반업소 A노래연습장을 적발, 무관용 원칙으로 영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앞으로도 당분간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에 대해 경찰서와 합동 점검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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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도우미 알선, 주류 판매 금지 등 노래연습장 영업자 준수 사항도 병행 점검하고 있다는 게 김천시의 설명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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