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는 지난달 29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환아 100명에게 선물상자 ‘드림아트-나도 꼬마 예술가’를 증정했다.

롯데월드는 지난달 29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환아 100명에게 선물상자 ‘드림아트-나도 꼬마 예술가’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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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각계 각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지주는 지난 3일 육군에서 진행하는 ‘행복한 육군 가족 만들기’ 사업에 과자 꾸러미 1000여세트를 후원했다. 해외 파병 장병들의 초등학생 이하 자녀들에게 전달됐다. 육군본부, 구세군과 협력해 전방, 낙도 등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한 독서카페 ‘청춘책방’ 사업은 육군 51개, 공군 6개 등 총 57개 군부대로 확대했다.


세븐일레븐은 사단법인 한부모가족회 한가지와 손잡고 상생편의점 ‘엔젤스토어 1호점’을 선보였고 롯데면세점은 어린이날 선물로 지역아동센터와 보육원 등에 10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아트 캔버스 키트 310개를 선물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 지역 독거노인 140가구에 카네이션과 갈비탕, 잡곡 등 식료품이 담긴 ‘건강백세꾸러미’를 전달했다. 영등포 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 활동의 일환으로 롯데홈쇼핑은 2015년부터 매월 영등포구청 별관 내 조리시설을 통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같은 날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 및 경기지역 학대 피해 아동들을 위해 약 2000만원 상당의 지원 키트를 선물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6일 LG전자와 학대 피해 아동 지원사업비 5000만원을 기증했다. 학대 피해 아동 40여명을 위한 치료비, 학습비 등으로 쓰인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29일 대한적십자사와 10대 여성 청소년 100명을 위한 ‘핑크 박스’를 후원했다. 핑크박스는 임직원의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 그 3배를 지원하는 매칭그랜트 봉사기금으로 마련돼 의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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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는 지난달 29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환아 100명에게 선물상자 ‘드림아트-나도 꼬마 예술가’를 증정했고, 롯데렌탈은 임직원 사랑기금을 모아 승가원 장애아동의 사회화를 지원하는 후원근 1900만원을 전달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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