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상반기 '사랑의 안테나' 국민사연 공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KT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4,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6% 거래량 24,950 전일가 4,580 2026.05.15 10:28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는 24일부터 한 달간 올해 상반기 ‘사랑의 안테나’ 국민 사연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안테나는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4,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6% 거래량 24,950 전일가 4,580 2026.05.15 10:28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보편적 시청권 확대 차원에서 난시청 지역 등 방송 시청 환경이 열악하거나 방송을 통해 문화와 정보 습득이 필요한 장애인, 취약계층 시설과 가정에 TV 시청이 가능하도록 UHD TV와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4,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6% 거래량 24,950 전일가 4,580 2026.05.15 10:28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의 UHD 수신기 및 방송서비스 평생 무료시청권을 제공한다.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4,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6% 거래량 24,950 전일가 4,580 2026.05.15 10:28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는 지역적 한계에 따른 미디어 소외계층과 방송 시청이 어려운 복지시설 등 사랑의 안테나 혜택이 필요한 곳을 찾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국민 사연 공모를 통해 지난해까지 전국 총 308개소에 초고화질 방송 시설을 지원해왔다.


이번 사연 공모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KT그룹 희망나눔재단 ▲한국건강가족진흥원과 함께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4,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6% 거래량 24,950 전일가 4,580 2026.05.15 10:28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홈페이지를 통해 사랑의 안테나가 필요한 장소와 사연을 작성해 이메일로 응모할 수 있다. 회사는 공모된 사연들을 심사해 상반기 사랑의 안테나 기증 대상을 선발하고 다음달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AD

홍기섭 스카이라이프 스카이라이프 close 증권정보 053210 KOSPI 현재가 4,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66% 거래량 24,950 전일가 4,580 2026.05.15 10:28 기준 관련기사 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 [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 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대외협력총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 복지시설 등 방송 복지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작년보다 사랑의 안테나 설치를 확대할 예정이며, 신설된 사회공헌위원회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사회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