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감염경로 불분명 등 확진자 잇따라
23일 오후 2시 기준 5명 확진…누적 2698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2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2694~2698번으로 등록됐다.
2694번의 감염경로는 서구 동료·지인모임과 관련된 것으로 분류됐다. 지난 17일 확진된 2637번의 직장동료로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695·2696번은 각각 2438번과 2690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2438·2690번은 모두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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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7·2698번은 자발적인 검사를 통해 감염사실이 확인됐으며 감염원은 확인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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