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코로나19 적극대응’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DGB대구은행은 코로나19 재난 방역 적극 참여 및 지역사회 지원활동을 통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구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1년이 경과한 상황에서 대응에 헌신한 유공자(개인 및 단체)를 발굴해 격려 및 사기 진작 유도를 위해 실시된 본 시상에서 DGB대구은행은 지역대표기업으로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지역사회 감염이 진행된 지난해 2월부터 지역 확산 저지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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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대구 현장 지휘 지원을 시작으로 감염병 대유행이라는 어려운 환경여건에서도 위기 극복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은행의 사회적 가치 구현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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