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우유떡', '솔티드 카라멜 양갱이' 등으로 구성

청년떡집, 가정의 달 맞아 '선물용 디저트'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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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푸드테크 전문 기업 양유의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청년떡집의 신제품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늘어나는 선물 고민을 해결하고자 양유만의 빅데이터 솔루션 ‘핀셋(Pincette)’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반영해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선물용 디저트’ 2종은 최근 디저트군 제품에서 반응이 좋은 우유 플레이버를 활용한 크림떡 ‘찐우유떡’과 단짠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조화로운 ‘솔티드 카라멜 양갱이’로 구성됐다. 특히 크림떡은 4초에 1개씩 팔리는 청년떡집 대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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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안에 진하고 우유 크림을 가득 담은 ‘찐우유떡’은 직접 구운 카스텔라 가루와 국내산 찹쌀을 사용했다. 찰떡 아이스크림처럼 즐기는 것도 가능하며, 따뜻하게 데운 후 더욱 진해진 크림의 풍미를 느낄 수도 있다. ‘솔티드 카라멜 양갱이’는 한국인의 전통 간식 양갱에 솔티드 카라멜을 넣은 디저트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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