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KOTRA는 31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소상공인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KOTRA,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을 비롯해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소액 수출에 성공한 소상공인 10개사가 참가했다.


KOTRA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 4일 발족한 '소상공인 수출지원센터' 운영계획과 지원책을 소개했다. 또한 소상공인들과 수출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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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평오 KOTRA 사장은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소상공인 수출 기업화를 통한 수출 저변 확대가 시급하다"며 "소상공인의 수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KOTRA는 31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소상공인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권평오 KOTRA 사장(앞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OTRA

KOTRA는 31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소상공인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권평오 KOTRA 사장(앞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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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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