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쇼핑이 오는 17일 매일 11시 특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특화 서비스 ‘타임딜’을 론칭한다.

K쇼핑이 오는 17일 매일 11시 특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특화 서비스 ‘타임딜’을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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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K쇼핑은 오는 17일 매일 11시 특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특화 서비스 ‘타임딜’을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타임딜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단 한 시간 동안만 제공되며, 명품 패션잡화부터 건강식품, 뷰티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첫 타임딜 상품은 구찌 디오니서스 핸드백과 마몬트 클러치로 오는 17일 11시에 K쇼핑 모바일 라이브로 방송된다. 모바일로 구매 시 기존 가격에서 5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9일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이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날 모바일 라이브에서는 특가로 발렌시아가 핸드백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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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조여정 라이필 더마 콜라겐 1+1 특별 구성은 오는 22일부터 일주일간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K쇼핑 타임딜 상품은 매주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K쇼핑 모바일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이후 뷰티, 패션잡화부터 다양한 명품 브랜드까지 특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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