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정책 검토 수주 내 완료" 성김 美 국무부 차관보 대행 언급(상보)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성 김 미국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대행이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대북 정책 검토 작업이 수주 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6·12 북미정상회담 의제조율을 위한 실무회담 미국 측 대표단의 성김 주필리핀 미국대사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을 나서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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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보대행은 12일(현지시간) 전화 브리핑에서 "우리는 신속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나는 아마 수주 내에 검토를 끝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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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동안 대북정책을 검토하면서 한국, 일본과 긴밀한 접촉을 유지했다고도 말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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