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9일 경남 산청군 단성면에서 20년째 노루궁둥이버섯을 재배 중인 구연옥(64)씨 농가에서 버섯 수확이 한창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