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소파 3종 출시…"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 갖춰"
현대리바트가 올 봄 결혼과 이사를 앞둔 소비자를 겨냥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 등을 적용한 프리미엄 가구로 개성과 취향을 반영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한 소파는 그란디오소M, 프로쉬, 플라쥬로 총 3종이다. 그란디오소M은 가죽 소파, 프로쉬는 패브릭 소파, 플라쥬는 패브릭과 합성(PU)가죽이 모두 쓰인 소파다. 3종을 모두 합치면 모듈은 총 43종, 색상은 총 11종이다.
신제품 소파 3종은 넓은 좌방석과 카우치형 구성이 특징이다. 모두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 많아짐에 따라 누웠을 때 편안한 사이즈로 제작됐다. 색상 또한 다양하다. 마르살라와 올리브 그린(그란디오소M), 블루 그레이와 핑크(프로쉬), 피코크 블루와 그린(플라쥬) 등의 포인트 컬러를 새롭게 마련했다.
편안한 착석감을 위해 내장재 사양도 업그레이드했다. 그란디오소M 일반형은 좌방석에 40㎏의 고밀도 폼만, 리클라이너형에는 40㎏과 30㎏ 폼을 함께 적용했다. 프로쉬와 플라쥬 모델에도 각각 4㎝ 메모리폼과 고밀도 40㎏ 스펀지,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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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거실에 체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편리성과 인테리어 효과가 높은 고급형 소파에 대한 고객 니즈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런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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