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오는 28일까지 부산 지역 여행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판매한다.

G마켓은 오는 28일까지 부산 지역 여행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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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마켓은 오는 28일까지 ‘부산에서 나를 치유해봄’ 프로모션을 열고, 부산 지역 여행상품을 최대 80% 할인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구입한 상품은 5월까지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부산 지역의 경제와 지역 관광 업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코로나19 시국인 점을 감안해 짧은 기간 여행객들이 집중되지 않도록 유효 기간을 넉넉하게 기획했다. 프로모션은 오는 28일에 끝나지만 약 두 달 후인 5월 31일까지 해당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준비했다. 우선 숙박과 교통, 관광지를 묶은 흥부투어의 숙박1박+KTX/SRT 왕복+관광지 입장권 패키지가 있다. 숙박은 해운대 더마크 호텔 또는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중에서, 관광지 입장권은 해변 열차 또는 송도케이블카 중 선택형이다. 투어폰의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1박+왕복항공권+관광지 입장권 패키지는 아쿠아리움, 해변열차, 송도 케이블카 이용이 가능하다. 숙박과 교통만 담은 시티투어부산의 숙박1박+KTX/SRT 왕복 패키지는 이비스 엠버서더 부산 해운대 또는 한화리조트 해운대 티볼리 중 선택이 가능하다. 숙박과 관광지만 묶은 상품도 있다.


할인쿠폰을 이용하면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전용 ‘5% 할인쿠폰’과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전용 매일 ‘여행 5% 할인쿠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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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부산 지역 경제와 관광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안전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도록 유효기간 및 할인혜택을 넉넉히 제공한다” 며 “특히 부산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여행이 가능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기 때문에 가까운 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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