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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서울시가 1일 서울에서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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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지난달 28일 91명보다는 5명 많고, 1주 전인 22일 107명보다는 11명 적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 수는 28일 92명, 22일 126명이었다. 1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만8천42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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