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신선·간편식 전문 매장.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신선·간편식 전문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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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17일 기존 점포를 리뉴얼해 운영 중인 신선·간편식 전문 매장이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전국 342개 익스프레스 점포 중 103개 점포를 신선·간편식 전문매장으로 전환해 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누적 매출은 전환 전과 비교해 평균 약 15% 신장됐다. 동네 슈퍼마켓을 찾는 고객 니즈에 맞춰 신선식품과 간편식 등의 상품 구색을 확대하고, 비식품 상품 수를 조절한 결과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올해 안에 50개 점포를 추가 전환하는 등 2023년까지 전국 342개 익스프레스 점포 중 250개 점포를 신선·간편식 전문매장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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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변화하는 인구 구조와 고객 쇼핑 성향에 발맞춰 슈퍼마켓의 강점을 부각시킨 신선·간편식 전문 매장의 매출이 늘어나며 고객의 마음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발판 삼아 더욱 공격적으로 각 상권 특성에 맞는 리뉴얼 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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