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 설 연휴 다중이용시설 ‘대테러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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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경찰청(청장 김교태)는 지난 8~9일 설 명절 기간 많은 시민이 이용할 광주공항과 광주송정KTX역에서 ‘대테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과 경찰청 간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해 테러방호체계, 보유 장비, 비상연락체계 등을 유사 시 신속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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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테러에 대비해 시설 점검을 강화해 대테러 안전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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