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교육청 인증 '부산학생꿈터' 지정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BNK부산은행은 부산시교육청이 우수 진로체험처를 인증하는 ‘부산학생꿈터’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부산학생꿈터’는 부산시교육청에서 우수 진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 기관에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내 금융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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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은행의 종류와 특징 ▲은행원의 다양한 업무 ▲저축의 종류 등으로 구성된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금융·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인증 금융교육 전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해 교육의 흥미와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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