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경남 양산시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이 제공된다.(사진=양산시)

카카오톡 경남 양산시 채널을 통해 시정 소식이 제공된다.(사진=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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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가 카카오톡을 활용해 시정소식의 접근성을 높인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카카오톡 양산시 채널을 통해 새롭게 시행되는 정책, 유익한 생활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1:1 채팅방 운영을 통해 문의사항이나 불편민원을 실시간으로 답변해주는 시민 소통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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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진 소통담당관은 “다양한 시정소식과 정보를 받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생활불편 민원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양산시 카카오톡 채널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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