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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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2일 오전 0시 22분께 광주광역시 광산구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에 의해 5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지만 인근에 주차된 차량과 조립식 건축물로 옮겨 붙어 소방서 추산 3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닐하우스 7개 동 중 5개 동이 부분 소실됐으며 차량 및 재배작물 일부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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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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