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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는 12일 오전 10시 기준 남해 2명, 김해 2명, 함안 1명, 의령 1명 등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남해 확진자 2명과 함안·의령 각 1명의 확진자는 진주 국제기도원 접촉자로서 1599~1602번으로 분류됐다.

김해 확진자 2명 중 1명은 BTJ열방센터 관련자로서 1604번으로 분류됐으며, 나머지 1명은 부산 보험 사무실 관련자로서 1603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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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확진자는 총 1601명(입원 298명, 퇴원 1298명, 사망 5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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